수원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20-03-27 09: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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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전경.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경기 수원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좌식테이블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장애인 편의를 위해 일반음식점 내 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하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서 12개월 이상 영업 중인 20곳을 선정하며, 소규모 위생업소(100m² 미만), 음식문화개선 시정시책 참여업소, 지정 음식점(모범음식점·위생등급제) 등은 우대한다.


선정은 서류심사, 현지조사 등을 거쳐 적정성·효과성·예산의 타당성 등 평가를 거쳐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동점자 발생 시 영업기간이 오래된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선정된 20곳은 입식테이블 교체비용 및 영유아용 의자·손속기 구매비용의 50%(최대 150만원)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공고/고시/입법예고’에 게시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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