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공무원,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서 현장 경제 교육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19-05-18 08:51:30
  • 글자크기
  • +
  • -
  • 인쇄

▲창원시 제공. 
[로컬세계 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지난 17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에서 창원시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현장 경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지역의 가장 큰 기업인 두산중공업의 방문을 통해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버팀목으로서의 향토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구청 및 읍면동 공무원을 포함해 매월 1회씩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두산중공업을 비롯한 기업들이 경제주체로서 생산과 수출의 산업활동을 하면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헌사업을 펼치는 등 창원 사회와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daum
한용대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독자의견]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스팸글방지문자
  • 스팸방지 문자를 입력하세요.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