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현 칼럼] 영어의 필요성

마나미 기자 manami0928@naver.com | 승인 2021-10-05 0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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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현 칼럼니스트, 우보출판사 대표
현 세계의 추세는 점점 국경의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특히 경제 분야에서는 더하다.
현재 각 나라의 대기업들은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 서로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세계 무역의 중심이 비영어권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 요즘 같은 무한경쟁 시대에 영어에 대한 중요성은 점점 강조될 수밖에 없다.


온라인 상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비공식적으로 8억여 명에 달하고 세계적으로 영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대략 15억~20억 명쯤 된다고 한다.


영어를 많이 사용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막연히 영어가 국제 공용어이기 때문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영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이 인터넷에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미국에서의 영어는 사실상의 공용어로 인정될 뿐이며 실제로 미국에는 공용어로 지정된 언어가 따로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에서 영어를 공용어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영어라는 언어는 뭘까?


언어는 도구이다. 보통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구가 필요하고 또 중요하다. 물론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는 속설도 있지만 어떤 도구를 사용 하느냐에 따라 빠르고 쉬운 길을 갈 수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제일 인기 있고 전망 있는 분야가 IT( Information Technology) 산업이다.


세계적인 기업 구글(google)을 비롯해, 애플 오라클 IBM 등 전세계적으로 최신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다 영어로 된 언어만 서비스로 제공하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 제한적으로 다른 언어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를 해석하고 따라가기 위해서는 영어가 꼭 필요하다.


프로그램을 해독하거나 접속하기 위해서는 언어의 문서가 대부분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만약 성공적인 컴퓨터 관련 직업을 갖고 싶거나 가지고 있다면 영어는 필수로 해야 한다. 우보현 칼럼니스트, 우보출판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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